더러운 이야기 싫어하지만
이새꺄내려와라

Lv.1 이새꺄내려와라 (125.♡.110.188)

2024년 10월 3일 AM 01:13 · 수정됨(07:09)

조회 999 공감 0

아직까지  이런 꼴은  본 적이 없는데 오늘  보고  말았네요.

늦게 귀가중 복정역  갈아타는  계단에  누가  응가를  해 놨네요.

누가  범인인  줄  모르지만  

“조금만  참고  더  올라가면  화장실인데 조금만  더  힘내지“

라는  생각과

“중국 욕할 거  하나도  없네”  

라는  생각에

“한국인일까  외국인일까?

라는 궁금즘이  든 후

“설사도  아니구만 여기서  어떻게?”

라는  의문과

“저걸  치우시는  분은  뭔  죄...?"

라는  안타까움이 드네요.

재작년에도   사무실  후문에  누가  응가하고  도망가서  

직접  치우는  난리브루스를  췄는데

공공장소에서  또  보니 참 씁쓸하네요.

더러운  이야기 죄송합나다.

똥꿈꿔서 로또라도  맞으시길. . .  . 










댓글 (2)

  • Rebirth

    Rebirth Lv.1

    24.10.03 · 116.♡.148.34

    정말 참지못한 급똥이라 생각해줍시다.
    ㅠㅠ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4.10.03 · 125.♡.70.134

    으악 아침에 이 글을 봐서 꿈도 못꾸고.... 냄새만 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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