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랑 지하철 타는 고양이
까
까망앙마 (218.♡.158.6)
2024년 10월 3일 AM 09:30 · 수정됨(11:05)
조회 1,633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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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10.03 · 125.♡.218.23
레알 놀랍습니다 ㄷㄷㄷㄷ -
뚱뚱굴넓적
24.10.03 · 49.♡.212.131
태어나자 마자 목줄 해서 익숙해지게 하고 조금씩 산책시키는 식으로 해도 산책냥이가 되는 건 힘든가요? -
아아리니아빠
→ 뚱굴넓적
24.10.03 · 223.♡.22.158
집 밖으로 나가는것 조차 싫어 하더라고요. 반대로 산책이 되는 애는 문만 열면 밖으로 튀어나가려고 합니다.
이거 보면 그냥 태어날때 정해지는거 같아요. - 자
자비
→ 뚱굴넓적
24.10.03 · 121.♡.181.136
어쩜 가능도 할 것 같은데, 시킨다고 다 산책냥이가 될순 없죠.
밖에서는 대부분 얼음 땡 냥이가 되구요,
첨부 냥이는 아파트에서 시골로 가서 스스로 마당 부터 산책, 점점 범위를 늘여서 하루에 대엣번 혼자서 들락 날락 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041689480_4QJzXHx8_ca33942311132dd38bf0336f8498ca87a558e187.jpg] -
아아기고양이
→ 뚱굴넓적
24.10.03 · 223.♡.165.227
태어나자마자 목줄 하고 나갈 수는 없어요. 6주 정도 지난 후에 접종 시작하고 너무 어릴 때는 목줄 맞는 거 찾기도 어려워요.
저도 2개월령 아기냥이 데려와서 산책 시켜봤고 두 살 넘도록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다지 권할 일은 아니고 씻기는 것도 귀찮고 한 번 나가면 계속 나가자고 해요. 얘네는 자기네들 루틴을 지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산책으로는 영역이 확대되는 거라서 그런 것 같아요.
냥모차에 태워서 잠깐 바람 쐬게 해줘도 나가자고 저녁 내내 우는 고양이도 한 마리 더 있어서 아주 날씨 좋은 날 정도 아님 잘 안 데리고 나가게 되었어요.
마당 있는 집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고양이가 제일 복 받은 고양이라 생각해요. -
강강동구생물
→ 뚱굴넓적
24.10.03 · 222.♡.201.132
사람도 밖에 나가는 거 좋아하는 사람
집돌이 집순이 있듯이, 재촉한다고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emo:onion-095.gif:100} -
까까망꼬망
24.10.03 · 61.♡.120.8
그나저나 지하철 타고난 뒤 냥이 자세가 쩍벌자세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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