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타이어 수리하러 왔어요
B
Byrd (211.♡.205.39)
2024년 10월 3일 AM 10:50 · 수정됨(13:32)
조회 1,391 공감 0
한쪽 타이어가 공기압이 계속 천천히 빠지네요.
가을이라 그런가 싶었는데 포터블 펌프로 채워도 천천히 빠져서 휴일 코스트코 문 열자마자 와서 차 맡기고 피자 한판 (?) 때리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4년전에 다른 코스트코에서 교체한 타이어인데, 타 지점에서도 이런 문제는 무상으로 수리를 해 주는군요.
검색에선 영수증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4년전 영수증을 가지고 있을리가!!) 회원카드만 가지고 가능합니다.
코슷코는 일반 지렁이 때우는게 아니라 좀 더 고도화된 방법을 쓴다는데 그래서 시간도 오래 걸리나 봅니다.
이따 배고프면 시식 코너 한번 돌아야 겠습니다.
코슷코 타이어 서비스 좋아요!
댓글 (5)
- 아
아침소리
24.10.03 · 121.♡.151.178
-
까까망꼬망
24.10.03 · 61.♡.120.8
코스트코 가입하고 싶어도 혼자 사는터라 가입하기 좀 그렇더라구요.
식구들 있으면 괜찮아 보이던데 좀 아쉽죠 -
칸칸느
24.10.03 · 1.♡.145.42
불빵해주나 보네요 - 베
베이수맨
24.10.03 · 58.♡.45.202
코스트코에서 수리해봤는데, 버섯패치 해주시더라구요. 보통 3-5만원씩 받는데..개꿀이였습니다. -
제제이슨본죽
24.10.03 · 14.♡.37.2
위치 교환도 무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위치 교환도 부담없이 하구요.
그동안 쇼핑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