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흑백요리사 프로그램 고맙네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10월 3일 AM 11:30 · 수정됨(13:31)
조회 1,156 공감 0
제가 어디가서 저런 요리와 요리사들을 보겠어요.
TV에서나 보지 특히 요리사들의 칼질 멋지더군요.ㅎㅎ
댓글 (5)
- 아
아니그걸왜또제가
24.10.03 · 175.♡.156.182
최근에 파인다이닝이랑 오마카세 한 번씩 갔다왔는데요, 요리사님들도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에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지하게 요리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네요. -
DDeeKay
24.10.03 · 112.♡.98.105
저는 팀 대결 보면서 그들이 만드는 드라마만 즐길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언제 국내 톱 및 국제레벨의 팀(각자들의 업장)을 운영하는 리더들이 모여서 팀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겠어요? 그들이 공동목표를 수행하는 업무분업과 협업방식, 업무 중 갈등상황을 해소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 또 그걸 깔끔하게 납득하는 태도 등…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제나 프로젝트를 대응하고 전략과 진행의 우선순위를 둬야하는 부분, 조심해야할 부분 등을 배울 수도 있었죠.
우리 모두 전부 다 사회인들이 직장이나 단체에서 겪었거나 겪을만한 일이니까 저런 걸 간접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조금은 감사… ? 감사… 까진 아니더라도 좋은 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됐어요.
물론 빌런 아닌 빌런도 있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
루루네트
→ DeeKay
24.10.03 · 175.♡.133.110
사회생활, 외식경영 바이블...참고서? 정도 느낌이죠. -
맛맛김치
24.10.03 · 125.♡.186.94
음식이 뭐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했었는데
보면서 반성(?)했습니다. 특히 편의점 미션 보면서요. -
제제이슨본죽
24.10.03 · 14.♡.37.2
저도 요리 프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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