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컸을 뿐입니다.
트
트위절리 (182.♡.72.200)
2024년 4월 11일 AM 12:47
조회 447 공감 0
이전의 180석과 지금의 180석은 다릅니다.
물론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 벌써부터 낙담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을까 합니다.
힘을 내자구요.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우리 자리로 돌아가 묵묵히 우리 일을 합시다.
늦은 밤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게시물은 sdk님에 의해 2024-04-11 01:20:12 진실의 방에서 이동 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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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4.04.11 · 117.♡.24.41
맞습니다. 지금처럼 크게 이기길 바라는 발언들, 24년 4월 10일 오후 6시 이전까지는 일침을 두들겨맞는 소리였습니다. 다들 초심을 간직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자구요. -
칙칙촉
→ 까마긔 작성자
24.04.11 · 182.♡.72.200
맙습니다. 처음 우리의 목표를 생각해 본다면, 기쁘고도 남을 일이었습니다. 슬플 수 있지만 그 슬픔에 너무 삼켜지진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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