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무시했다가 역관광 당하는 차
코
코미 (118.♡.66.234)
2024년 10월 3일 PM 02:51 · 수정됨(20:58)
조회 4,369 공감 0
보통 봉고나 포터같은 1톤트럭은 생계용 자동차라고 우습게 보는 철없는 사람 많은데…
일 하는데 저런 트럭 몰고 옷도 지저분하고 적재함에 야채나 과일, 공구 등이 실려있는 분들 중 숨은 부자가 많더군요.
그래수 어설프게 소나타나 그랜저, 하위급 외제차 탄 사람이 시비 붙어 돈 없다고 무시했는데…
그 트럭 운전사가 알고보니 건물주라던가 순자산이 몇십억이던가 제네시스나 고급 독일차 몰고 나타나 깨갱하는 일 엄청 흔하더군요.
특히 시골에서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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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치HAMMER
24.10.03 · 222.♡.95.195
- 세
세손저하
→ 망치HAMMER
24.10.03 · 112.♡.170.36
트랙터는 그 자체가 억단위짜리도 많습니다. -
AANON
→ 세손저하
24.10.03 · 39.♡.230.142
논과 밭위로 고오급 벤츠들이 굴러다닌다고 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
루루네트
24.10.03 · 175.♡.133.110
80, 90년도에나 저거 하나 갖고 장사하던 사람들이었지.
요새 포터는 그냥 철저하게 사업용이죠. -
Cchyulining
24.10.03 · 122.♡.141.85
인테리어업 하시는 형님이 계시는데, 현장 먼지 + 옷 땀범벅 상태로 포터 끌고 일 다니십니다.
형수님 보유중 경기도 땅만 30억이 넘고, 부산,서울 아파트2채, 1억원가까운 외제차 2대...
열심히 일하는분들에 자산은 아무도 알수가 없지요. -
Rredseok0
24.10.03 · 211.♡.97.109
저도 주변에 몇몇 사례가 있어서 아주 공감합니다. -
케케이건
24.10.03 · 223.♡.181.187
저 차가 뭐라고 저걸로 사람을 평가할 수 있겠어요... 차는 그냥 이동수단일 뿐입니다. - B
B739
24.10.03 · 223.♡.33.232
포터르,봉고르기니 무얼실을라고(요)... -
SSEAN
24.10.03 · 122.♡.207.160
지인중에 청과물 도매 시장에서 일 하시는 분이 몇분 계시는데...후줄근한 작업복에 저런차 모시다가 퇴근할땐 bmw, 벤츠 타세요...ㅎㅎ -
안안녕클리앙
24.10.03 · 124.♡.188.16
아는 분과 같이 밥 먹고 그분이 밥 사셨는데 카드 내실 때 보니 무광에 검은색 아무것도 없어서 뭐 볼품없는 저런 카드가 있나 싶었는데
아멕스 블랙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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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이 자영업하는데 포터로 일하시고 G90으로 갈아타고 퇴근하십니다.
다른 예로 시골 트랙터도 만만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