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려줘요~~
초
초보아찌 (118.♡.81.147)
2024년 10월 3일 PM 06:36 · 수정됨(10. 04. 13:08)
조회 615 공감 0
10년 전에도 루이비통 징지갑 샀다가 안 쓰고 몇년 후
당근으로 팔았습니다.
요즘엔 카드는 다 삼성페이에 넣어두고
머니 클립 지갑에 카드 두장, 신분증, OTP카드형 그리고 현금 조금 가지고 다니는데 주로 가방에 넣어서 차에서 내릴때는 거의 폰만 갖고
다니고 있습니다.
겸손몰에서 파는 반지갑은 색상별로 4개 다 구매했고
아내건 에토프 색상 구매 했는데,
장지갑의 내부 칼라플 버젼이 땡기네요.
헌데 안 쓸게 거의 99%
그런데도 사고파서 말려 달라고 글 써 봅니다.
말려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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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동구생물
24.10.03 · 222.♡.2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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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강동구생물 작성자
24.10.03 · 118.♡.81.147
아니 이분이...
말려 달라니 기름을 부으면 어쩝니까? ㅋㅋ
솔깃해지고 있어요 문제입니다 ㅠㅠ -
메메타포
24.10.03 · 118.♡.71.107
배송이 길테니 고마운 분에게 선물용으로 미리 준비해 두면 ㅎㅎㅎㅎ -
초초보아찌
→ 메타포 작성자
24.10.03 · 118.♡.81.147
이건 누구 줄게 아니라 갖고 셒은데 쓸일이 없을거 같은게 문제입니다. -
뽀뽀빠이
24.10.03 · 210.♡.224.171
어쩌다 보니 반지갑만 3개 샀습니다. ㅡ.ㅡa
(제가쓸꺼 2개, 선물용 1개) -
초초보아찌
→ 뽀빠이 작성자
24.10.03 · 118.♡.81.147
아들에게 하나 줄거 같고 나머진 다 쓸겁니다 ㅎㅎ -
내내가꿈꾸는
24.10.04 · 121.♡.101.191
지르세요!!! 카드랑 신분증 넣어서 지갑은 서랍에 두시고요. -
초초보아찌
→ 내가꿈꾸는 작성자
24.10.04 · 1.♡.123.211
아쉽게도 오늘 아침 9시에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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