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새로운 김건희발 핵폭탄이 터지고 있는데요
S
sdfsdfsdf (112.♡.119.26)
2024년 10월 3일 PM 08:29 · 수정됨(10. 0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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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온 수십개 사건들 중 하나라도 민주당에서 터졌다면
당이 아주 사라질 케이스들인데 말입니다,
혹시 온 사방에 똥칠을 해 놓으면
사람들이 똥 더러운지 구분을 못할거라는 생각일까요?
저 잡것들이 언제까지 눈가리고 귀막고 입닫고 있을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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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팡핑요
24.10.03 · 61.♡.12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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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sdf
→ 퐁팡핑요 작성자
24.10.03 · 112.♡.119.26
라면국물 ㅋㅋㅋㅋ 제가 하고싶은 말을 정확하게 표현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도
도롱이
24.10.03 · 106.♡.66.58
개인적으로 보면 이게 사람이 분노하고 화를 내는 것도 에너지가 한계가 있는데, 이제 화낼 힘도 없어요. 그냥 그래 넌 원래 그런 놈이지. 그래 니가 안 그랬을 리가 있냐... 뭐 이런 느낌밖에 안듭니다.
이 정권에 대해서는 눈꼽만큼의 기대도 남아있지를 않아서 뭘 봐도 심드렁한 느낌입니다. 어차피 이제 니가 뭔짓을 하든 관심도 없고, 나라 망하기 전에 빨리 끌어 내리기나 해야 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S
sdfsdfsdf
→ 도롱이 작성자
24.10.03 · 112.♡.119.26
이젠 기대도 안되니까 화 낼 힘도 없다라... 진짜 정확하신 말씀 같아요. -
강강동구생물
24.10.03 · 222.♡.201.132
조선시대 형벌 중에 소 5마리에 사지를 묶어서 사형 시키는 오체분시라고 있던데...
아.. 그냥 댓글 한 번 달아 보고 싶었습니다.
상관 없는 이야기 일려나요? ...
{emo:onion-024.gif:100} - S
sdfsdfsdf
→ 강동구생물 작성자
24.10.03 · 112.♡.119.26
그의 시체는 사망 후 길거리에 내버려졌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중 발로차고 돌을 던지지 않는이가 없으니 이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고
누군가가 배꼽에 심지를 붙여 불을 붙이니 몸에 기름기가 많아 일주일을 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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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CEDES
24.10.03 · 223.♡.52.11
한국 검찰의 민낯을 아주 잘 까발려 주고 있지요 - S
sdfsdfsdf
→ MERCEDES 작성자
24.10.03 · 112.♡.119.26
맞습니다. 아~ 검찰이 이런 조직이었구나 하고 매일매일 놀랍니다. ㅎㅎㅎ -
Wwhocares
24.10.03 · 211.♡.44.117
농담이 아니라, 도덕적 기대치가 매우 낮다는 건 국힘당의 주요 자산인 것 같습니다. - S
sdfsdfsdf
→ whocares 작성자
24.10.03 · 112.♡.119.26
와... 선생님. 짧은 한 문장에 임팩트가 너무 쎕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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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다가오는 임팩트가 다른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