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댓글이나 글에 대해 미리 사과드려요.
너
너구리남편 (118.♡.14.119)
2024년 4월 11일 AM 01:07
조회 490 공감 0
안그래도 지역구 결과 안좋은 곳도 있으실텐데 괜히 패배감에 빠진 글로 기분 나쁘셨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저도 제가 지켜본 지역구가 대부분 져서 마음이 좋질 않네요 ㅠㅠ
[이 게시물은 sdk님에 의해 2024-04-11 01:20:12 진실의 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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