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를 눈여겨 본 계기
여
여름펭귄 (58.♡.94.151)
2024년 10월 4일 AM 12:50 · 수정됨(04:35)
조회 2,557 공감 0
이 영상 보고 눈 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키나가 계속 남아 있기에 지속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라이브 무대가 뮤비 보다 좋은 괜찮은 사례를 만들었고,
이게 퍼포먼스에 지나치게 치우친 케이팝에 가수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진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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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니스트유
24.10.04 · 58.♡.215.68
키나님 노래 잘 부르죠!! 고딩 때 "Selfmade Orange" 들어보시면 랩도 후덜덜 합니다. -
모모노마토
24.10.04 · 175.♡.19.163
이렇게 음색 좋은 키나를 랩만 시켰다니 아까웠죠 -
고고창달맞이꽃
24.10.04 · 121.♡.15.131
저도 비슷합니다.
그저 정의가 이겼으면 좋겠다라 생각하고 응원하는 정도였는데 이 영상 포함 키나에 대해 알게되면서 실력도 상당하고 처음으로 아이돌에 관심이 생겨 삼촌팬이 되버렸네요 ㅎㅎㅎ
지금의 피프티피프티 노래들 너무 좋습니다. 뭐랄까 그저 소비되는 한때의 컨텐츠가 아니라 제대로 된 작품이랄까요.
다른 멤버들은 유명하다고 하는데 관심이 없던 저에겐 그저 키나만 보입니다.
어려운 시간을 직접 겪고 지나온 메인 멤버이니 더욱 정이 가는거 같아요. - 대
대퇴부가성감대
24.10.04 · 49.♡.147.235
'퍼포먼스'보다 '가수의 본질'이라는 말씀에 불R을 탁 치고 갑니다. -
돼돼지도살자
24.10.04 · 221.♡.213.96
다시 들어도 좋네요.
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호흡을 어디서 하라고 저렇게 만들어 놓은건가 싶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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