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4곳서 "취소할래요"…필리핀 가사관리사 한 달째 '시끌'
다
다앙근 (106.♡.214.34)
2024년 10월 4일 AM 09:34 · 수정됨(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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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위한 노래도 따라 부르고, 유아 CPR도 배웁니다.
한국으로 입국해 지난달부터 일을 시작한 필리핀 가사도우미 100명입니다.
[글로리 마시낙/필리핀 가사관리사 : (한국어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한국에서) 나중에 돈 많이 모으고. 가족도 많이 도와주고.]
처음엔 142가정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한 달이 지나고 확인해 보니, 24가정이 중도 취소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시작 전 계약을 포기한 가구가 있었는데, 이용하다 그만둔 곳까지 나온 겁니다.
단순히 마음이 변했거나, 시간 조정이 어렵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처음 시범 도입한 외국인 가사관리사, 한 달 동안 여러 논란이 나왔습니다.
2명의 가사관리사가 무단으로 이탈했고,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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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마추어정부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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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10.04 · 182.♡.17.64
이탈한 사람 연락이 안닿는게 아니라 못잡고있는거죠. 분명 이렇게 될거라고 예상했는데 말이죠 -
Kkissing
24.10.04 · 123.♡.55.39
애초에 쑈가 목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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