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송이 라면은 못 먹겠군요.jpg
니
니파 (59.♡.42.240)
2024년 10월 4일 AM 10:18 · 수정됨(16:33)
조회 2,612 공감 0
라면에 송이 넣어서 먹으면 그리 맛있었는데 말이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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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10.04 · 223.♡.176.47
부자.... -
비비와바람
24.10.04 · 122.♡.226.162
우리에겐 새송이가 있슴다!!
아..아닌가? -
Ggar201
24.10.04 · 210.♡.10.129
재배 극히 드물게 어쩌고가 아니라 아예 실패입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 디지게 더워서 송이가 다 녹았어요.
비 많이오면 녹고 이렇게 더워도 녹고.. -
Xxxbox
24.10.04 · 211.♡.101.156
전 향이 너무 쎄서 라면에 넣는건 별로더라고요. 라면향이 죽어요.ㅋ
구워도 별로고 그냥 쌩으로 얆게 뜯어서 참기름 소금 찍어 술안주로 먹는게 그나마 낫던... ㅎㅎ -
Mmlcc0422
→ xxbox
24.10.04 · 119.♡.199.171
소싯적 명절 즈음 친구집에 인사드리러 가면 친구 어머님께서 말씀대로 송이를 결따라 길게 찢어서 참기름 바르고 소금 뿌려서 살짝 말린 안주를 내주셨는데 진짜 맛나더군요. -
아아잉훗
24.10.04 · 210.♡.225.123
장인어른이 송이밭을.. 지키시는데
올해는 송이가없다고..ㅠㅠ
매년 몇키로씩 갔다주시는데 올해는없..네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24.10.04 · 222.♡.55.158
전 그냥 표고버섯이 맛있더라구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4.10.04 · 211.♡.138.253
잘 생긴 송이는 참 볼 때마다 숭해요ㅋㅋㅋ -
Kkmaster
24.10.04 · 1.♡.134.156
중국에 있을 때 거래처 사장 고향이 백두산 쪽이라 회식할 때 진짜 백두산 송이 배터지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 사장 말이 예전엔 진짜 발에 차일정도로 송이가 흔했는데 요즘은 이쪽도 예전만 못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북한 사람들이 몰래 캐서 국경쪽에서 밀거래 되는 양도 꽤 된다고 하더군요 -
PpOOq
24.10.04 · 111.♡.103.64
금일공판 수량(합계) 금액(합계) 349.23kg 185,194,248.9원
구분 수량(합계) 단가(평균)
1등품 28.67kg 958,450원
2등품 33.38kg 782,842원
생장정지품 78.76kg 569,380원
개산품 71.31kg 495,650원
등외품 137.11kg 378,7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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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산림조합에서 경매된 총량이 349kg 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제일 남쪽이 경북 봉화고요. 작년에는 남부지방에도 많이 나왔죠.
1등품 kg 당 평균단가 96만원... 며칠 전에는 160만원 까지 갔어요. 미래 세대는 송이의 전설만 들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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