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2 (211.♡.16.123)
2024년 10월 4일 AM 11:12 · 수정됨(10. 05. 16:50)
전 그 게시글 중 하나에 침만 흘리고 있다고 결재를 받아야한다고 댓글을 남겼었구요.
근데.. 어제 저녁 그 분께서 왜 이번엔 사달라고 안하냐며... 색안경이며 만년필이며 등등등...
사달라고 했으면서 왜 말 안하냐면서 원하는 것 고르라며 제가 결재창을 띄워두고서 제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파란색이 땡기긴 했지만 속 디자인이 그 분의 기준에 충족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귀가 얇은 전 녹색으로 사 달라하였습니다.
바로 결재 하시더군요.
당신것도 사라고 하니 본인도 사고 싶긴하던데, 여러 사정으로 망설임을 끝으로 여하튼 전 내년 생일 선물
미리 당겨 받았습니다.
오늘로 판매 마감이던데, 구매 안하고 망설이는 분들도 늦지 않게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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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24.10.04 · 21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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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 블루지 작성자
24.10.05 · 211.♡.16.123
다음에 또 다른 디자인으로 돌아 오겠지요. -
인인장선
24.10.04 · 122.♡.150.92
넘모 멋진 그 분 이십니다.^^ {emo:damoang-emo-039.gif:100} -
MMSX2
→ 인장선 작성자
24.10.05 · 211.♡.16.123
네... 너무 멋진 그분이십니다. - K
kama21
24.10.04 · 211.♡.25.144
지갑 사용안한지 오래인데... 집에 있는 명품지갑도 안쓰는데..
결국 질렀습니다. -
MMSX2
→ kama21 작성자
24.10.05 · 211.♡.16.123
전 지갑 없으면 좀 허전하더라구요. 현금이 필요할 때가 꼭 지갑 없을 때 생기더군요. -
샤샤프슈터
24.10.04 · 106.♡.0.96
지갑은 생각도 안했는데 이쁘게 나와서 반지갑 블랙 여성가방 하나 질렀네요 ㅋㅋ 겸손몰에서 구입한게 백만원이 넘었어요 ㅠ ㅠ -
MMSX2
→ 샤프슈터 작성자
24.10.05 · 211.♡.16.123
오... 겸손몰이 무섭군요. -
우우주난민
24.10.04 · 160.♡.37.82
지갑 안 쓴지 7-8년 되는 듯 한데도 사고싶어서 고민많이 했는데... 안가지고 다닐것 같아 결국 안샀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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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난민 작성자
24.10.05 · 211.♡.16.123
전 되도록 지갑은 챙기는 주의라... 근데.. 일 안하게 되면 저도 잘 안들고 다닐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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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갑은 애초에 패스,
중지갑은 세로형이 아니라 가로형이라서
엄청 고민하다가 결제를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