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고 안통했다…서울대 의대 1학년 2학기 수강신청 '0명'
아
아칸 (211.♡.180.58)
2024년 10월 4일 PM 01:10 · 수정됨(10. 05. 15:22)
조회 954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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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0.04 · 5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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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칸
→ 크리안 작성자
24.10.05 · 210.♡.239.27
이제 아프면 집안 기둥뿌리 뽑지 말고 현명한 선택하자는 공감대가 생길까 겁부터 납니다 ㅠㅠ -
PPearlCadillac
24.10.04 · 118.♡.11.246
지금 서울대 의대씩이나 가는애들이면
아쉬울거 없는 집안들일텐데 정부 협박 퍽이나 듣겠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24.10.04 · 211.♡.113.108
이번에 늘어난 정원으로 입학하는 신입들도 내년에는 정원 줄이라고 휴학하겠죠? - 선
선플라우어2
24.10.04 · 210.♡.146.177
현 정부의 사회갈등 조정 역할을 기대하지 않아요. 의사협회 제외하고 현 대학교수진 전문의와 가장 고생했던 전공의 의견수렴해서 여야라도 나서야 됩니다. 지금 중증환자 소아환자 노령층 기저질환자 치료 수술일정 계속 밀리고 있어 겨울철 되면 시기상 응급실 운영 더 힘들거에요. 환자를 위해서 일정한 수준에 타협하고 차후 일어날 문제는 차차 조정하면 좋을텐데. -
Ookdocok
→ 선플라우어2
24.10.04 · 180.♡.182.76
현재 싸우는 의사는 없고 구경하는 의사만 있죠. 다시말해서 타협할 의사 상대가 없어요. 쉐도우 복싱이라 그림자와 싸워야해요. 대표로 나서는 순간 온갖 지탄을 받고 죽일놈의사 대표가 되고 검사들 표적이 될 텐데요. 어떤 이야기를 하던지 수가타령한다고 할거고 사직한 의사 한명 한명이 자유의사를 발휘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 판단을 한 겁니다. 언론에서 모든 의사는 죽어야 한다고 뉴스를 때리고 모든 국민이 그 뉴스에 동조해서 돈만 밝히는 의사라고 정의를 내렸고 그 정의에 벗어났던 필수과 전공의 포함 교수들도 모든 것을 내려놓았으니까요. 필수과 전공의를 완전히 낙수과 낙오자로 만드는 시스템을 강화하겠다는 정책은 유지가 될것이니 미래는 없고 처음에 대표성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수사로 목조르기를 했으니 대표자 조차 없어진거죠. -
럽럽쭈
24.10.04 · 166.♡.209.188
사람의 목숨이 달린 일인데 어쩜 이렇게 가혹할 수 있는건지...너무 힘드네요... -
SSaveMyanmar
24.10.04 · 121.♡.23.165
윤석열이 대한민국 경제를 파괴한것도 모자라 이제 대한민국 의료시스템까지 박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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