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수퍼마켙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0월 4일 PM 02:10 · 수정됨(22:14)
조회 1,252 공감 0

포장지들이 너무 익숙합니다 ㅎㅎㅎ
저때는 질소 없이 과자를 꽉꽉 채워줬죠.
댓글 (9)
- M
MMKIT
24.10.04 · 175.♡.69.100
꼬깔콘이 박스에 들어가있던 적이 있었나요? ㄷㄷㄷㄷ -
게게으른농부
→ MMKIT
24.10.04 · 175.♡.18.233
속에 은박지 같은 봉지에 담겨있었죠. -
레레오야사랑해
→ MMKIT 작성자
24.10.04 · 211.♡.113.108
빨강상자 - 보통맛
분홍상자 - 달콤한맛
갈색상자 - 고소한맛
이였을껄요..ㅋ - R
rgx612
→ MMKIT
24.10.04 · 210.♡.3.195
육각형 종이 박스에 담겨나오던 때가 있었습니다. 중간쯤 주욱 뜯으면 열리는 구조로요. ㅎㅎ -
Rruler
→ MMKIT
24.10.04 · 221.♡.188.10
생각해보니 과도한 과대포장의 시초는 꼬칼콘이라고 봐도 무망하겠네요 ㅎㅎ -
얼얼룩덜룩기린
24.10.04 · 172.♡.108.58
비싸다고 엄마가 안사주셨던 꼬깔콘, 부라보콘, 오징어볼, 그리고 찰떡아이스 ㅠㅠ -
존존스노우
24.10.04 · 175.♡.92.12
어흑 그립읍니다. - S
Superidiot
24.10.04 · 195.♡.253.7
추억 속으로 풍덩.... 헤어 나오기 힘드네요 ㅎㅎㅎ -
메메이데이
24.10.04 · 183.♡.254.225
제가 진심으로 그리워 하는 헬스펀치도 보이는군요..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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