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 좋아하시나요.
코미

Lv.1 코미 (118.♡.92.4)

2024년 10월 4일 PM 04:48 · 수정됨(17:41)

조회 967 공감 0

원래 오뎅은 이렇게 어묵과 각종 재료를 넣고 푹 끓여야 맛있어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일식집이 선보이는 오뎅인데 재료는 시대나 수급싱황에 따라 바뀌지만 저 국물을 넣은 전골같은 정체성만큼은 칼같이 지켰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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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iStpik

    iStpik Lv.1

    24.10.04 · 118.♡.12.199

    오뎅은 역시 소힘줄을 푹 익혀진게 있어야 제맛이지요.
  • 코미

    코미 Lv.1 → iStpik 작성자

    24.10.04 · 118.♡.92.135

    전 무와 곤약, 치쿠와도 좋습니다.
  • 순후추

    순후추 Lv.1

    24.10.04 · 220.♡.106.174

    오뎅도 좋아하고 다모앙 오뎅님도 좋아해요!!!
  • 코미

    코미 Lv.1 → 순후추 작성자

    24.10.04 · 118.♡.92.135

    슬슬 제철이죠.. 정치적으로나 날씨적으로나..
  • 오카린

    오카린 Lv.1

    24.10.04 · 112.♡.1.206

    취향저격이네요 굿~~
  • 코미

    코미 Lv.1 → 오카린 작성자

    24.10.04 · 118.♡.92.4

    저게 의외로 만들기도 쉽더군요.
    재료 넣고 맛국물(다시) 넣고 푹 끓이면 되는데
    싸게 만들어도 그럴싸해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10.04 · 157.♡.92.86

    오뎅과 어묵 어디가 맞는 것일까요
  • 휘소

    휘소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0.04 · 210.♡.27.154

    입에는 오뎅이 맞고, 표준어가 어묵인데... 저는 오뎅이 좋아요
    ㅎㅎㅎ
  • 코미

    코미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10.04 · 118.♡.92.4

    오뎅은 한국에선 어묵과 혼용되어 쓰이고
    일본에서 오뎅은 저런 전골을 뜻하고 어묵은 사쓰마아게 치쿠와 가마보코 등 종류에 따라 이름이 다르더군요.
  • Playonly

    Playonly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0.04 · 106.♡.146.19

    오뎅은 사실 식재료의 명칭이 아닙니다. 전골마냥 다양한 식재료를 넣고 푹~ 끓이는 요리 형태를 칭하는것이지요~. 한국에선 의미가 변질되어 전파되었습니다. 고로 어묵은 어묵이라고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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