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에 왜이리 목을 매는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느
느긋하게버텨 (112.♡.5.18)
2024년 10월 4일 PM 04:50 · 수정됨(19:38)
조회 1,119 공감 0
교육감이나 구청장, 군수선거가 뭐 대단하다고, 정권 퇴진에 힘을 쏟을 이 시기에 야권 양 당이 다 거기에 매달려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정감사에 힘쓸 시간 아닌가요? 국감이야말로 국회가 미디어를 조종하는 국회의 시간인데...
그깟 군수자리 누가 차지하는게 뭐가 중차대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소탐대실이 이런게 아닐지.
갑갑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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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4.10.04 · 121.♡.195.253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0.04 · 157.♡.92.86
군수나 구청장은 몰라도
교육감은
아주 중요한 자리입니다 -
크크리안
24.10.04 · 58.♡.210.7
한자리 선거라도 대통령과 정당 지지율 바로미터이니까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0.04 · 106.♡.69.106
다른건 모르겠고.. 부산 구청장은 좀 의미를 두는거 같습니다
여기를 민주당이 먹으면 한동훈은 집에 가야죠.. (어쩌면 큰집에..) -
Iiamgulbi
24.10.04 · 125.♡.111.231
중요하지 낞은 선거는 없다고 봅니다. -
22082
24.10.04 · 121.♡.149.247
중요하지 않은 선거는 없습니다. 교육감은 미래를 생각하면 더더욱 중요합니다.
저들은 이번엔 보이게 차별을 두고 선거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나이브하면 또 집니다. - A
aquapill
24.10.04 · 1.♡.247.235
교육감은 당연히 중요하고,
보궐선거도...여당 입장에선 집토끼마저 뺏기느냐 마느냐의 중차대한 기로거든요. -
Hheltant79
24.10.04 · 61.♡.152.147
작년 민주당이 약진하기 시작한 계기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대승이었습니다. -
느느긋하게버텨
작성자
24.10.04 · 112.♡.5.18
한때는 저도 진보 교육감에 대한 큰 기대가 있었죠.
지금 고1 쌍둥이 키우는 부모입장에선 휴대폰 통제 잘 하겠다는 보수적 학교가 더 맘에 듭니다. 인권이니 뭐니 하는 가치를 실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너무 자율에 맡기는 것도 영 아니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진보 교육감이 더 낫긴 하겠지만 뭐 대단한 차이는 안날거 같습니다. -
만만두꽃
→ 느긋하게버텨
24.10.04 · 14.♡.204.159
보수(?)교육감이 되면 아이들의 교육보다는 교육 예산 빼돌리는 일에 충실할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더 걱정이 됩니다.
극단적으로 애들 급식부터 형편없어 질꺼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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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총선패배라고 할 작정으로 보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