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군의 날 퓰리처상 나옴.jpg
까
까망앙마 (222.♡.24.95)
2024년 10월 4일 PM 05:07 · 수정됨(10. 05. 11:43)
조회 3,815 공감 0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ㅠㅠ



댓글 (11)
- F
FiTer
24.10.04 · 211.♡.59.193
내쫌 내라조!! -
55년은너무짧다
24.10.04 · 112.♡.19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889649856_Lop75EOI_137b984a968473386dad62358e84e0fab445c24e.jpeg]
군인도 행복하다는걸 보여줘… -
Mmlcc0422
24.10.04 · 119.♡.199.171
내가 군대있을때 역대급 밥먹은 썰 푼다. ㅎㅎㅎ
(문대통령님 그립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009712555_wxEpH5Se_8f88a5dfe436ac51966cf1bec5a0d5e27dd9240b.jpeg] - S
Superidiot
→ mlcc0422
24.10.04 · 195.♡.253.7
푸핫 ㅋㅋㅋㅋ 진짜 혼이 나갈듯요 ㅎㅎㅎㅎㅎ -
알알로록달로록
24.10.04 · 223.♡.177.142
예전에 국군의날 행사 포항에서 진행할때 스탠드(?)에 앉아있던 군인 생각나네요 -
백백에이커의숲
24.10.04 · 118.♡.10.213
음 저 험비타면 미군은 규정상 걍 캡은 못쓰게 되있는데(전복대비.. 저게 자체가 잘굴러간답니다. ) 한국은 다른가보군요. ㅋㅋ -
런런던쫄면
→ 백에이커의숲
24.10.04 · 124.♡.1.247
한국 자체개발 차량....별개의 차량이죠...험비 아니에요....
험비는 아케텍쳐 자체가 40년도 넘은 차량이라..... -
백백에이커의숲
→ 런던쫄면
24.10.04 · 221.♡.79.183
누가 저게 험비가 아닌걸 모릅니까. 편의상 그렇게 부른거고요. 그리고 험비 종류는 아시는 40년전꺼말고도 많습니다.
어쨌든 요지는 저렇게 장갑이 두꺼운차는 무게중심이 더 위로가서 전복위험이 높아요. 그래서 미군은 트레이닝센터도 따로 만들어서 태운체로 굴리는 훈련도 합니다. 그러니까 캡을 쓰고는 못탄다고요. -
런런던쫄면
→ 백에이커의숲
24.10.05 · 124.♡.1.247
험비라고 단정적으로 한줄 표현하고.... 누가 모르냐고 반문하면? 뭐라 답을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저런 형식의 전술소형차가 처음 배치된게 80년 전후 입니다. 그래서 40년 이라 한 것이구요.
이외 40년 타령 한 이유는 아키텍쳐 세대개념이 다르다는 의미죠.
손으로 그려서 설계한 차량하고, 카티아 돌려서 설계한 차량하고 ..
바디온프레임 애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모노코트 민간차량도 ...저 시절(30-40여년전 ) SUV들은 잘 뒤집어 지곤 했습니다.
당시 차량들 사망율이 높았던 이유가 차가 구르기 때문에 목이 뿌러지기 때문이었고,
종이랑 펜으로 설계하던 시절을 지나 (역학 물리량 다 수기로 계산 했겠죠...)
적어도 카티아 제대로 돌려서 설계한 이후로 그런 차는 거의 없습니다.
완성차 상품기획 했었고요. 물론, SUV 신모델 경험도 있습니다.
디자인-연구,개발-시작차, 양산(공장)....전과정에 timeline조정 및 사실상의 메신저로 뛰고,
시판 이후에도 시장에서의 반응이나 요구들을 상기의 부서들과 이어주고 조정하는 윈도우 역할도... -
백백에이커의숲
→ 런던쫄면
24.10.05 · 221.♡.79.183
아 네 그러시군요. 실제 타보고 훈련해본 경험도 뭐 별 소용이 없네요 ㅎㅎ;;; 어쩌겠습니까. 전문가신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