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옹지마, 전화위복 이런게 절실합니다.
M
mintwood (211.♡.65.166)
2024년 10월 5일 AM 10:49 · 수정됨(14:51)
조회 1,489 공감 0
9월 23일 할머니께서 (95세) 돌아가시고
장손이라 늙으신 숙부 고모 대신 장례를 치뤘더니
몸살이 쌔게 오더군요... 그 다음
어머니께서 주무시다 갈비뼈 부러지고(골다공증)
허리가 아프셔서 119불러서 입원하시고
몸살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아들녀석이
고관절 대퇴부골단 분리증(?) 으로 맘 졸이고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슬픕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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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0.05 · 211.♡.130.97
세월이 야속 합니다 -
셀셀빅아이
24.10.05 · 223.♡.72.191
ㅌㄷㅌㄷ -
들들꽃푸른들
24.10.05 · 59.♡.254.31
열흘 사이 많은 일이 일어나 힘드시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아마도 괜찮아지실 거에요. 그럴수록 잘 드시고, 잘 주무셔야 한다고 말씀드려 봅니다.
글쓴님 할머님 가신 날, 저희 아버지도 가셨네요. 긴장이 풀리는지 쑤시고 아프고 그렇더라구요. 어머님도 아드님도 얼른 털고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HHonest
24.10.05 · 223.♡.73.237
아이고 어째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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