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집 혼밥중인데.. 공격당(?) 했습니다?
희
희대의ㅅㄱ꾼 (211.♡.244.243)
2024년 10월 5일 PM 06:44 · 수정됨(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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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맛있게 킬국수를 냠냠중인데
왁자지껄하면서 아기둘과 부부가 들어왔습니다?
이 두 아이가 발로 나무의자를 계속 차서
가게가 둥둥 울리는 지금..
엄마가 말리긴하는데
“자꾸 그러면
저 무서운 아저씨가(?? 일부 맞긴한데 ㅠ)
무섭게 이 놈~~!!!~ 할거야 (?)
떼찌해! 쉿 (??)
ㅠㅠ무서운 아저씨 되기전에
빨리 나가야겠습니다
댓글 (7)
- 달
달려라쑈바
24.10.05 · 175.♡.21.141
힘내세요 -
DDufresne
24.10.05 · 117.♡.220.157
그럴땐 눈을 부릅 떠서 도와주셔야죠 ㅋ -
비비와바람
→ Dufresne
24.10.05 · 58.♡.174.13
그러면 왜 우리애한테 뭐라 그러냐고 할걸요.. ㄷㄷ - 그
그저
24.10.05 · 175.♡.11.168
바람직하지못한 육아법이죠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가르칠일이지
왜 타인을 악인으로 만듬 ㅠㅠ -
IistD어토
→ 그저
24.10.05 · 49.♡.48.40
맞습니다.
왜 멀쩡히 잘 있는 사람을 나쁘게 하는 지 잘 못된 훈육입니다. -
TThinkMoon_Official
24.10.05 · 211.♡.181.8
제가 그 소리 들었으면 부모에게 한 소리 했을 거 같은데요. 잘못된 육아법이라고 알리고요. -
남남매아빠
24.10.05 · 59.♡.219.9
옆에계신분께 예의가 아니라 저희는 홍콩할매랑 도깨비를 주로 이용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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