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별오름 & 싱게물공원 & 수월봉
세
세상여행 (211.♡.226.30)
2024년 10월 5일 PM 09:14 · 수정됨(21:44)
조회 564 공감 0





억새는 이번 달 중하순 돼야 장관일 것 같습니다.



다금바리 조형물입니다.
중간의 다리는 썰물 초입에 맞춰 갔음에도 물이 찰랑일 정도여서 중간에 돌아와야 했습니다.


수월봉에서 차귀도를 바라보는 풍경은 어느 청량음료와도 바꿀 수 없는 맛이죠.
오전은 선선했고 오후에는 27~28도에 바람이 부는 날씨였습니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요근래 비소식 일기예보가 전혀 맞지 않았기에 한 번 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댓글 (2)
-
TTyphoon7
24.10.05 · 118.♡.74.109
사진을 보니 제주행 비행기표 끊고싶어지네요^^; -
세세상여행
→ Typhoon7 작성자
24.10.05 · 211.♡.226.30
11월 초까지는 가을 풍경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