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늦으리
담
담벼락에 (211.♡.108.39)
2024년 10월 5일 PM 10:04 · 수정됨(23:26)
조회 476 공감 0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몇 년 동안 콘서트를 열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내로라하는 가수들은 다 나왔네요. ㅋㅋㅋ
당시에는 서울과 인근에 공장들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은데 공해가 엄청났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영국의 스모그를 말씀 하시면서 서울 공해의 심각성을 얘기하셨던 것 같아요.
지금은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기후 위기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해진 것 같습니다.
이미 늦은 것 같기도 하지만 더 나빠지지 않도록 다같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늦추려고 노력하면 좋겠네요.
댓글 (3)
-
하하늘기억
24.10.05 · 180.♡.36.110
-
HHecklefish
24.10.05 · 116.♡.154.167
사회자였던 고소영이 샴푸대신 비누로 머리감아요~ 멘트가 생각나네요 -
Rredseok0
24.10.05 · 118.♡.12.67
한참 봤네요....잠시나마 추억에 잠겼네요 감사합니다. ㅜㅜ 저때로 돌아가고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너무 늦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