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화낼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호
호락 (211.♡.183.98)
2024년 4월 11일 AM 01:28
조회 341 공감 0
이미지관리를 하려고하려고 노력해도................................
욕이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왜 기대를 했을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그냥 매우.......... 이렇게 지고 국민이 화냈는데도 웃을 윤석열이 떠올라서
....그러네요. 오늘 윤석열이 딱히 안 슬퍼할것 같아서...................
화가 많이 납니다..........
.........몰라요. 메모가 좀 무서운데...........그냥 내일부터 다시 또 힘낼테니까 오늘 좀 같이 아 한국 쉽지않구나하고 슬퍼하죠........
199석이면 열받을뻔했는데 훨씬 안되는것 같아 여튼 다행입니다!!!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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