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정의구현 했습니다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10월 6일 AM 08:05 · 수정됨(12:53)
조회 1,825 공감 0
새벽에 저를 괴롭히던
모기 녀석
아침에 드디어 찾아서 전기로 지져 줬습니다
지금 제 방안은
그놈의 육체가 타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정의구현 하고 다시 눕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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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10.06 · 175.♡.64.100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 안
안녕스누피
→ 시레비펜 작성자
24.10.06 · 112.♡.18.232
아 트라우마
나뿐 샤람~! -
쟈쟈나저씨
24.10.06 · 221.♡.152.50
지이잉~ 지이이잉~ 지이이잉~
내 귀에 모기소음~ -
런런던쫄면
24.10.06 · 124.♡.1.247
덱스터군요.......의로운 사적제재 -
Cclien11
24.10.06 · 211.♡.127.212
"육체가 타는 냄새"라니... 잔인하시군요.
.
.
사실 저도 어제 찌지직~ 하면서 쾌감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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