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 고수분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xxveryhappyxx

Lv.1 xxveryhappyxx (14.♡.124.238)

2024년 10월 6일 AM 09:46 · 수정됨(14:09)

조회 784 공감 0

팝업스토어 도서관 소품샵 독립서점 전시관 박물관 갤러리 미술관 공원가기 하염없이 걷기 가는게 지쳐서 이제 다음은 뭘 할까 다음 혼자놀기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밥도 혼자 먹다보니 돌려막기식으로 매번 비슷한 거 만 먹더군요...

다음 혼자놀기 투어의 주제를 정하고 싶습니다.

이동수단은 두발과 지하철이어야만 합니다.

음... 혼자놀기는 어렵네요...

이번주는 쉬어가고 계획중입니다.

참고로 청각장애인 이다보니 땀이 많이나는 활동은 자제 하고 있어요.


댓글 (17)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10.06 · 183.♡.95.227

    전철 타시고 북한산우이역으로 가셔서 백운대로 가세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10.06 · 14.♡.124.238

    청각장애인 이다보니 땀 잘나는 활동하는 것 들은 좀 자제 하고 있기는 합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xxveryhappyxx

    24.10.06 · 183.♡.95.227

    아... 그래서 지하철 이시군요. 그렇다면 지역 정하시고 맛집 투어~~~
    돈 많으면 제가 하고 싶은게 호텔 찾아 다니면서 스테이크 품평 좀 해보고 싶습니다만
    그정도 돈이 있진 않아서...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10.06 · 14.♡.124.238

    저도 그정도 돈은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출이 꽤 나가더라고요 ㅠㅠ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xxveryhappyxx

    24.10.06 · 183.♡.95.227

    제가 당뇨 있기 전에는 서울시내 라면집 찾아 다니는게 취미였는데... 이젠 그걸 못하네요. ㅜㅜ
    라면이라면 한끼에 두개 세개 정도는 먹으니 종로에 라면 맛집!!! 두세군데는 한번에 갈 수 있잖아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10.06 · 14.♡.124.238

    라멘은 자주 먹어서 이젠 안하고 싶...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xxveryhappyxx

    24.10.06 · 183.♡.95.227

    라멘 말고 라면 이요. 분식점...
    예를 들면 틈새라면 본점(?) 같은 곳 찾아 다니는... ^^
    광화문 구석에 새벽에만 하는 마늘 라면 같은...
    요즘도 있을 지는 모르겠어요.
  • 리그 Lv.1

    24.10.06 · 112.♡.216.227

    아 그럼 차로 운전은 힘드시겠네요.. 차가 있으면 좀더 범위가 높아질텐데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리그 작성자

    24.10.06 · 14.♡.124.238

    그렇긴한데 부모님이 면허는 따라 하고 눈치는 꽤 줍니닽
    청각장애인이라는 이유로요. 근데 부모님이 곧 60중반 되실지도 모르니따놓긴 해야하는데 청각장애인이라 운전능력이 일반인보다 저하 될지도 모른다는게 걸려서 못따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고도 와우수술해서 걱정도 되고요.
  • 크랜베리스콘 Lv.1

    24.10.06 · 116.♡.149.160

    놀기의 끝은 "생산"이죠~ ㅎㅎ
    뜨개질이나, 소품 만들기..그림 그리기..
    사진과 함께 돌아다닌 장소 글쓰기...등등..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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