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시로 (218.♡.158.202)
2024년 10월 6일 PM 10:18 · 수정됨(10. 07. 16:47)
담배 냄새가 다른 걸 보니... 부부가 같이 담배를 피는 것 같습니다.
남편은 직업군인이라서 집에 자주 안 와서 그나마 다행..
문제는 와이프 같은데.. ㅎㅎ
한..두,세 시간 마다(?) 담배를 피웁니다.
한번은 여름에 새벽 4시쯤...담배 냄새가 올라와서 문을 닫고 잤네요..
담배 냄새 올라올 때마다..
큰소리로... 담배 피지 마세요~ 그럼 또 담배를 얼른 끕니다 ㅎㅎㅎㅎㅎ
그런데 더 미치는 건...
층간 소음으로 자주 항의를 해요... 하...
지난번 올라왔길래...
정중하게... 혹시 담배 태우시냐고 물었더니...
이제는 아파트 경비 아저씨를 올려 보냅니다...
하.. 진짜 미춰버리겠어요...
어뜩해요 엉엉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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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로피
24.10.06 · 14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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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우시로
→ 시로피 작성자
24.10.06 · 218.♡.158.202
위로 드립니다...ㅠㅠ -
얼얼남인즐
24.10.06 · 211.♡.131.158
조용히 담배 피고 싶은가 보네요.
뛰어야죠.
담배연기는 막을수 있어도 소음은 못막죠.
유리하신 입장입니다. -
푸푸우시로
→ 얼남인즐 작성자
24.10.06 · 218.♡.158.202
ㅎㅎ 경비원분이 올라오셨다가....공감하고 내려가십니다 ㅎㅎㅎ -
지지천
24.10.06 · 118.♡.127.84
솔직히 이사를 심각하게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푸푸우시로
→ 지천 작성자
24.10.06 · 218.♡.158.202
헐...앙대요 ㅠㅠ -
잡잡채왕
24.10.06 · 211.♡.132.166
담배안피우면 매트깐다고 딜해보세요 -
푸푸우시로
→ 잡채왕 작성자
24.10.06 · 218.♡.158.202
담배 안피우면...뒷꿈치 들고 다닐거라고 경비원분께 말씀드리긴 했어요 ㅠ -
라라이센스
24.10.06 · 59.♡.166.124
저희 집은 진짜 이상할 정도로 다른 집 음식냄새가 올라와요 ㅠㅠ
문제는 그 냄새가 부엌 창문이 아니라 안방 베란다랑 거실 베란다로 올라와여 ㅠㅠ
그래서 생각해본건데 저희집 옆이 옥상?같은 곳인데, 혹시 거기에 환기구 같은게 있는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ㅠㅠㅠ -
푸푸우시로
→ 라이센스 작성자
24.10.06 · 218.♡.158.202
토닥토닥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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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싸움중이네요
그러면서 낮에 도는 로봇청소기에도 민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