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포감독
여
여름펭귄 (58.♡.94.151)
2024년 10월 7일 AM 02:25 · 수정됨(10:21)
조회 1,875 공감 0
오늘의 토트넘 패배도 변방리그나 epl 하위권에서나 통하는 전술을
고집한 결과로 보입니다.
리그 중위권 감독도 쉽게 포감독 전술 파훼해서 경기를 뒤집는데,
늘 그렇듯 포감독은 전술적 유연함이나 대응을 못하네요.
최근 연이은 경기로 피로도가 높으면 후반전은 라인을 내리던가
수비라인을 강화하고 역습 전략으로 갔어도 좋았을텐데...
옆에서 보고있는 손선수는 더 답답할것 같습니다.
리그 하위팀 닭트넘, 흥민아 내년에는 꼭 닭트넘 탈출하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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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4.10.07 · 121.♡.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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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펭귄
→ 유니버디 작성자
24.10.07 · 58.♡.94.151
걸어 잠그는 수비 전술은 경험이 없는것 같아요. 반쪽짜리 감독입니다. -
Bbiogon
24.10.07 · 125.♡.237.209
이 정도면 감독의 고집이라고 하기엔 무능 쪽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전반에 재미나게 보다가 이게 뭔가 싶네요 ㅎㅎ -
솔솔고래
24.10.07 · 175.♡.0.55
포스텍 또 경기장악했다고 할란가요 -
EEddyShin
24.10.07 · 121.♡.114.243
손흥민은 참 운도 없네요. 누군 히딩크 감독 만나서 선수 생활 꽃 피우고, 감독질도 해먹고, 또 국대 감독도 두 번이나 해먹으면서 사는 데...손 선수는 한국 국대 감독 운도 없는데, 이젠 토트넘도...ㅠ.ㅠ 빨리 다른 곳으로 가서 좋은 감독 밑에서 선수 생활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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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잠그는것에 대한 결벽증 같은게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