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것이지 패배감에 사로잡히지 말았으면 합니다.
낑
낑이깜이 (255.♡.38.237)
2024년 4월 11일 AM 01:42 · 수정됨(01:47)
조회 480 공감 0
출구조사를 보고 기뻐했지만, 계곡 고개를 숙이고 싶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정권 심판에 대하여 압승(여기서 압승은 200석 이상)이 아닌 왜 갈라지는 것인가 하면 이해가 안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축적되지 못한 정치적 효능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론의 기이한 지형도 한 몫을 하구요.
미워도 민주당 당적을 갖고 있으면서 고구마 먹는 심정으로 있었잖아요?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조금의 정치적 효능감을 맛봤습니다.
부울경이나 대구 경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박빙으로 잘 싸웠습니다.
아직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고, 그리고 이제 시작일 뿐 우리는 참 잘했습니다!
댓글 (5)
- 호
호락
24.04.11 · 211.♡.183.98
오늘만 좀 많이 패배감에 묻혀 있으렵니다.... -
비비켜볼게있어
24.04.11 · 211.♡.104.134
맞습니다 잘했습니다!!!! - 바
바닐라파우더
24.04.11 · 58.♡.142.218
우리가 패배감을 가질수록 빨간당이 좋아할거란 생각을 하면서 화이팅합시다!! -
Jjayson
24.04.11 · 121.♡.251.79
잘했어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11 · 114.♡.182.211
200석 매몰 > 200석 불발 > 허탈감+패배주의, 저들의 시나리오에서 빠져들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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