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4년 10월 7일 PM 03:35 · 수정됨(16:14)

우체국 택배의 택배 시장 점유율과 물량이 지속해서 떨어지고 있다는 자료가 나왔다. 인건비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 향후 손익이 계속 악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실에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택배 물량은 증가하는 가운데, 우체국 택배의 점유율과 물량은 하락세다.
2019년부터 2023년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의 자료를 보면, 2019년 27억8980만통에 달하던 국내 택배 물량은 지난해까지 51억5785만통으로 늘었다. 다만 우체국 택배의 물량, 점유율은 하락세다. 2019년 2억6324만통으로 전체 택배 점유율 9.4%를 차지했던 우체국 택배는 2023년 2억2227만통으로 4.3%까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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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연금 자산마저 2027년에 고갈될 전망이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별정우체국에 근거해 별정우체국 직원의 퇴직과 사망 시,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공무원 연금 제도를 준용하여 도입하고 있는데 연금 수지는 2008년부터, 재정수지는 2015년부터 적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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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랑 아람이랑 요즘 갑자기 일을하네요? 명태사태 구라부터 해명해보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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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07 · 89.♡.101.42
민영화 하자는 결론으로 갈 것 같은데요... 고속도로도 민영화로 경쟁시켜야 한다는 애라... -
Rruler
24.10.07 · 221.♡.188.10
저 일을 하는 이유를 살펴봐야죠..화제돌리기와 더불어 민영화꺼리 찾는거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악악어
24.10.07 · 106.♡.142.40
옝, 만족도 높은게 우체국 택배인데. 어쩌다 - H
hopeMJ
24.10.07 · 210.♡.80.162
우체국 민영화에 반대하는 오바마의 논리는 명쾌하다. 그는 질문자에게 "UPS나 페덱스가 돈이 안되는 오지마을까지 편지를 전달하려 하겠는가"라며 반문하면서 "우체국은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들 민간회사는 그 서비스를 하려 들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답했다. 우정사업이 제공하는 보편적 서비스는 효율성 이상 가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 만큼 국가 최고지도자로서 이를 지켜 내겠다는 다짐이다. 간단한 말 같지만 적어도 오바마 정부에서는 우정민영화를 결코 추진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 역사적인 발언이다.
이준석은 이걸 좀 봐야 -
푸푸르른날엔
24.10.07 · 118.♡.89.237
[사설]‘세수 펑크’에 우체국보험 적립금까지 빌려 쓴 정부
우체국도 손 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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