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마눌님이 왁싱을 했읍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0월 7일 PM 04:31 · 수정됨(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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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8)
- 혈
혈압요정
24.10.07 · 61.♡.14.25
맥주 맛있으셨어요? - 샤
샤오룽바오
24.10.07 · 211.♡.142.42
글에 긴장감이 넘치네요. 액션과 스릴러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
DDAVICHI
24.10.07 · 1.♡.82.118
이것이 찐 부부생활???ㄷㄷㄷㄷ -
몽몽키참취
24.10.07 · 110.♡.132.132
와 저걸 저렇게 넘어가다니 인정이네여 ㅋㅋㅋㅋㅋ - 호
호락
24.10.07 · 49.♡.7.200
근데 아마 당일은 별 일 없어야 한다고 왁서가 얘기할걸요....아마? -
쭈쭈쭈엉아
24.10.07 · 125.♡.134.176
왁싱하고 진정시키는 오일 바르고 오던데요 집에 와서는 차가운 우유로 2차 피부진정..
저도 ‘보면 뭔가 해야할 거 같아서’ 안 봅니다 -
BBlistex
24.10.07 · 175.♡.152.10
어차피 왁싱 당일은 자극을 주면 안되서 구경해도 됐을텐데 아쉽네요 ㅋㅋㅋ 왁싱한 직후만 가능(?)한 시기인데 -
파파키케팔로
24.10.07 · 218.♡.166.9
자동차 왁싱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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