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은근히 수요가 있던 외국 술
코
코미 (160.♡.37.47)
2024년 10월 7일 PM 04:39 · 수정됨(20:26)
조회 2,035 공감 0

대학 후배 중 하나가 칵테일 만드는 게 취미였는데
제가 일본 갈 일이 있으면 저 미도리를 사오라 하더군요.
이유는 제대로 저런 녹색을 내는 술이 드물다나...
그래서 바텐더들 중에서 저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뭐 지금은 대체제가 넘치는 모양입니다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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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4.10.07 · 223.♡.55.229
캡틴큐 생각하고 온 1인 입니다 ㅠ -
하하드리셋
→ Bursar
24.10.07 · 223.♡.73.44
캡틴큐~~~ 숙취가 없는 술이죠....기절했다가 2일 뒤에 일어나니 ㅎㅎㅎ
나폴레옹과 쌍벽을 이룬다고 옆에 삼촌이 이야기 해줍니다~~ ㅎㅎ -
Mmlcc0422
→ Bursar
24.10.07 · 119.♡.199.171
FM이나 문명 시리즈 이전 타임슬립 도구였습죠.
어떻게 아냐구요? ㅠㅠ -
선선우준우아빠
24.10.07 · 121.♡.246.3
나폴레옹에 참치캔 생각하고 들어와봤습니다. -
IiStpik
24.10.07 · 118.♡.7.188
녹색하면 압생트인디 말이지요 ㅎㅎㅎ -
벽벽오동심은뜻은
→ iStpik
24.10.07 · 128.♡.187.153
starry starry night ㄷㄷㄷ -
츄츄하이하이볼
24.10.07 · 140.♡.29.2
후배에게 ‘미도리사와’ 라고 들으신 거군요 {emo:onion-051.gif:50} -
코코미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10.07 · 118.♡.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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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츄하이하이볼
24.10.07 · 119.♡.199.171
사와는 삼강사와가 최고라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시는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009712555_EyRN8wCm_610427c132ba695be7fbe83fa166a4a8e10096dc.jpeg] -
영영자A
24.10.07 · 39.♡.230.43
미도리는 샤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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