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기 못먹은 거없
뜨
뜨쉬뜨쉬 (125.♡.213.71)
2024년 10월 7일 PM 11:26 · 수정됨(23:44)
조회 1,050 공감 0
(시식품이 도착하지 않았)
거란) 아니 전날 보통 창석이가 광고 알려주잖아요
소갈비찜 보고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니?
나 저녁도 안먹고 왔어요!!
헬마) 출연료보다 더 반가워
거) 밥비벼먹을라고 내가!!
오창석) 저희 탕비실에 가면 광천 김과
거) 닥쳐! 임마!
내가 김 쳐먹을라고 저녁굶고왔냐
오) 대용량 햇반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사장님 나이쑤!!
저도 묘장군이 고기 뜯는게 좋습니다 {emo:onion-226.gif:10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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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10.07 · 218.♡.215.30
ㅋㅋㅋ 빡쳐서 광고 성의 없게 읽음 - 뜨
뜨쉬뜨쉬
→ luq. 작성자
24.10.07 · 125.♡.213.71
광고주라면 살짝 빡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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