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 수행….
오
오늘을산다 (211.♡.13.30)
2024년 10월 8일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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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 올 때마다 견디기 힘들었던게 티비가 티비 ㅈㅅ에 내내 고정되어있다는 건데 청력이 좋질 않으셔서 음량까지 꽤나 큰 편이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걸 뭔가 마움 공부 수행 과제로 생각하고 견뎌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영상뿐 아니라 소리도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돋구는데 여기에 휘말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정말 엄청난 수행과제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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