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간호사 주사 놓는 기술차이가 크군요 ㄷㄷ
L
LunaMaria (249.♡.35.102)
2024년 10월 8일 AM 08:21 · 수정됨(12:04)
조회 2,614 공감 0
어머니 입원하셔서
링겔용 주사 놓는데...
혈관이 가늘어 두세명 간호사들이 여기저기 하다가 팔만 멍들고 못했는데....
주사 놓는 베테랑 간호사가 오더니 한방에 해결되네요 ㄷㄷㄷㄷ
댓글 (21)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10.08 · 250.♡.180.105
맞습니다.. 저희아들 어릴때 입원했을때 링겔선 원샷원킬로 꼽아 주시더라구요 - B
born2love
24.10.08 · 121.♡.153.129
최고 베테랑은 소아과 간호사 선생님이라고 들었습니다. -
영영자A
24.10.08 · 118.♡.187.204
잘놓는 사람은 발가락에도 링겔줄 꼽죠 -
꿈꿈의대화
24.10.08 · 115.♡.118.220
혈관을 기가 막히게 잘 찾으시던데 "전생이 모기이신가요?" 하고 물어보고 싶더라구요. ㄷㄷㄷㄷ -
플플러스알파
24.10.08 · 121.♡.12.139
라인 잘 잡는 간호사샘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
DDAVICHI
24.10.08 · 1.♡.82.118
그래서 병원에 채혈하러가면 베테랑한테 걸리길 바랍니다.
주사바늘을 손등에 놓고 피를 뽑아 갈려는 사람이 걸리면 무섭습니다. -
EElbowspin
24.10.08 · 125.♡.250.2
그분들도 시행착오를 겪고 그 경지에 오르셨겠지요.
누군가는 희생을 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
단단아
24.10.08 · 49.♡.59.243
제가 할때는 초보 간호사라도 괜찮다. 실험용 되주마 싶은 마음이고. 아이가 할때는 제발좀 베테랑 와라. 빕니다. 첫째가 특히 혈관이 안보여서 일반 간호사(?) 쌤들은 못찾으시더라구요. 찾다가 찔러보지도 못하고 포기하시는 쌤들도 여럿이시고.. -
인인면조
24.10.08 · 121.♡.178.230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계신분 -> 안아픔
열정적이고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열심히하겠습니다라는 기합이 들어가 계신 분 -> 아픔
아주 편협하긴 하지만, 경험상 이랬던것 같네요 ㅎㅎㅎ - 그
그루밍
→ 인면조
24.10.08 · 210.♡.195.129
보통 신입이신 분들이 두번째 케이스라서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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