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어쩌고 우쭈쭈 해주니까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5.♡.161.2)
2024년 10월 8일 AM 09:59 · 수정됨(16:48)
조회 3,286 공감 0

뭔 지말이 다맞고 안들어주면 "틀"이고 꼰대고 이런줄 아는 것들이 많아지네요
MZ가 전가의보도여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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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24.10.08 · 211.♡.22.79
정곡을 찌르네요 ㅎㅎㅎ -
우우주난민
24.10.08 · 89.♡.101.67
할배랑 애들이 친구먹는 미국도 존댓말만 안할뿐 직장에서 상하관계는 확실한데 우리나라는 요즘 뭐가 좀 이상하게 된거 같기는 합니다... -
AARobin
→ 우주난민
24.10.08 · 211.♡.114.186
홀로 자란 경우가 많아서 서양의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가 강한거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4.10.08 · 118.♡.236.75
딴소리긴한데
제가 중간입장에서 보면(40대)
20대도 문제가 많지만 제가 볼땐 50~60대가 문제가 더 많은거같아요
어딜가든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
20대는 개선의 여지가 존재하지만 후자는 거의없어서 암울 -
Nninja7
→ 건강한전립선
24.10.08 · 211.♡.163.13
그것 역시 케바케 같네요.
대충 전세대에 걸쳐 40%는 윤석열 찍었다라고 생각하면서 기대치를 낮게 잡고 가야 하더라고요. -
CCrossFit
24.10.08 · 118.♡.113.252
저는 그래서 회사내에 저런 MZ마인드를 갖고 있는 직원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일을 주기 시작하면 알아서 못 견디고 나가더군요. 허약 체질들이라서.... -
건건강한전립선
→ CrossFit
24.10.08 · 118.♡.236.75
허약체질이라기보단 하기 싫어서일거에요 ㅋ 그냥 안하고 만다 -
바바이트
→ CrossFit
24.10.08 · 241.♡.58.2
의지가 약한거죠.
자기가 뭔가 힘들여서 일들을 해본 경우가 별루없거든요. 그러니 좀 힘들다 샆으면 그냥 나갑니다. -
CCrossFit
→ 바이트
24.10.08 · 118.♡.113.252
선배한테 배울 생각은 전혀 없더라구요. 같은 MZ(물론 너무 폭이 넓습니다만) 사이에서도 갈리더라구요. 사바사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런편이더군요. -
Kkita
→ CrossFit
24.10.08 · 110.♡.45.88
"선배한테 배울 생각은 전혀 없"
깊게 공감합니다.
물론 사바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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