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할머니 잘못 건드렸다가 곤혹이었네요
기
기립근 (106.♡.67.246)
2024년 10월 8일 PM 01:47 · 수정됨(23:01)
조회 7,545 공감 0
지나가는데 한 2찍할머니가 뭔 구국집회 찌라시를 나눠주고 있길래
윤석열을 끌어내려야 돼~ 들리게 중얼거리면서 지나갔는데
뭐어? 니가 이 나라에 왜 사는데!! 소리지르면서 쫓아오더니 아주 죽일 듯 고래고래 난리를 치네요..ㅠ
못가게 팔 붙잡고 쌍욕을 퍼붓는데 머리가 어질어질..
하늘이 도와 경찰이 지나가는 바람에 떼어냈네요.
평소엔 그냥 지나가는데 오늘은 왜 한마디 하고 싶었던지 ㅠ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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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10.08 · 211.♡.66.45
상상만해도 어질어질하네요 -_- -
에에놀미타
24.10.08 · 125.♡.108.126
미친개는 건드리면 안돼요 -
펀펀다이브
→ 에놀미타
24.10.08 · 211.♡.64.112
미치지 않고는 가능한 짓이 아니죠. -
민민탱굴
→ 에놀미타
24.10.08 · 221.♡.18.124
할일없어서 여기저기 참견하고 시비걸고 다니는것같아요 - 글
글래스
24.10.08 · 125.♡.76.173
요즘 더 느끼는 거지만 나이 먹었다고 꼭 어른은 아니고 어른 대접해줄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군요. 그래도 나 혹은 우리보다
더 세상을 사신 분인데...하아.. -
민민탱굴
→ 글래스
24.10.08 · 221.♡.18.124
전 노인들과는 결투모드입니다. 2년동안 너무 시달려서요ㅠㅠ -
벽벽오동심은뜻은
24.10.08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156313497_VGn1OmHW_bdce0487f0436832a623562516a8cb43baf42f45.jpg] - 2
2024년4월10일
24.10.08 · 118.♡.3.224
야만인들이
법의 보호를 받는 이상한 나라가 되버렸어요
총기가 없어서일까? 생각합니다
뭘 믿고 저렇게들 막나가는지 ㅎ -
DDuriang
24.10.08 · 211.♡.226.225
저한테 그런다면 미친척 같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겠어요.2찍 특 강약약강이니끼요. -
기기립근
→ Duriang 작성자
24.10.08 · 182.♡.146.194
전에 한번 그래봤는데 2찍도 1찍에 대해선 전투력 무한이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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