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등쌀에... 속칭 임장 몇번 가보니 세상 참 불공평한거 같아요 ㅎㅎ
개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10월 8일 PM 05:01 · 수정됨(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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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좋은 동네가서 구경도 해봐야 눈이 트인다는 불호령이 몇번 구경가봤습니다.
부유한 동네(제 기준에...)는.. 그냥 느낌이 뭘해도 동네에 더해주려는 그런 느낌들고.. 그런곳들 재건추진 아파트들보면.. 좀 별세계같아요. 다른 지역엔 이런 집들 다들 잘 살고 있는거 같은데...저만해도 부천구도심에서 오래살았었거든요. 구경간 곳들에선 이게 다 줄줄이 어마어마한 금액과 함깨 재건이고 리모델링이고...그렇다네요.
한번 구경하고오면 우울해지네요. 잘 이해가 ...ㅠㅠ 다들 이유가 있으니 그렇게 세상이 돌아가는거겠죠. 제가 잘 모르는거구요.
저녁 뭐먹죠....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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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10.08 · 210.♡.186.13
우울하시다니 달콤한 돼지갈비 추천해봅니다.. -
아아기고양이
24.10.08 · 223.♡.164.99
닭강정에 맥주요. 제가 먹고 싶은 메뉴예요. ㅋㅋ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10.08 · 118.♡.183.233
일단 닉 부터 개구리에서 두꺼비로 바꾸시고....
헌집 줄께 새집 다오 를 외치시고 다니시면...
부동산사기꾼들한테 당하시고 집 잃고 떠돌아다니는...읍읍읍
개인적으로 요정네 동네에서 찐 부자들이 사는 아파트와.
어중간한 부자들이 사는 아파트를 비교해 보면 말입니다.
찐부자들 사는 아파트는 뭔가 거주민들의 보이지 않는 격이 있더라지 말입니다만.
어중간한부자들 사는 아파트는 재네들은 돈 말고는 내세울게 없어 보이더란 말이지 말입니다.
뭐 개인적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 김
김사장
24.10.08 · 211.♡.0.229
부천구도심에서 어디로 구경가셨는데, 우울해지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은퇴후 설에서 부천으로 갈까 고려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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