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나의 '주문'을 잘 이해해주는 인공지능..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0월 8일 PM 05:31 · 수정됨(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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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타임'이라 오랜 만에 copilot한테 그림 주문을 한 번 해봤습니다.


아마 그림 그리시는 분에게 '이런 식(?)'으로 그려달라고 주문을 하면 한 숨을 내쉴 겁니다.

'그니까.. 그게 뭔 소리인가요? 어떻게 그려달라고요?'


그런데, 이 인공지능은 '이 말도 안되는 주문'을 그래도 잘 알아듣고 그려줍니다.


자,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참 대단한 친구에요. 제가 뭘 생각하고 있는지 적당히 잘 실체화를 시킨단 말이죠.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끝.

댓글 (4)

  • BECK

    BECK Lv.1

    24.10.08 · 210.♡.183.1

    무슨 주문을 하셨나요?
  • 벗님

    벗님 Lv.1 → BECK 작성자

    24.10.08 · 106.♡.231.242

    정반합이랄까요. ^^;;
  • Drum

    Drum Lv.1

    24.10.08 · 1.♡.144.122

    아브라카다브라?
  • 벗님

    벗님 Lv.1 → Drum 작성자

    24.10.08 · 106.♡.231.242

    훨씬 심오하고 그로테스크하며... 뭐 그런 질의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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