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 여사 친분 ‘21그램’, 관저 사용 승인도 전에 공사부터 했다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10월 8일 PM 05:53 · 수정됨(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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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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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마플
24.10.08 · 218.♡.189.205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킨다더니 없는 죄는 만들어내고 명백한 다중 대역 범죄들은 씨리즈로 암껏도 아니라 하네요. 가히 초현실적 뻔뻔무도함 대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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