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재개발이 여전히 영향이 크네요.
라
라즈 (116.♡.227.183)
2024년 4월 11일 AM 02:25 · 수정됨(02:34)
조회 827 공감 0
양천갑 거주 중입니다만 그나마 황희가 신승한거 같고.
이 지역도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중심으로 재건축 이슈가 걸려있었고, 실제로 윤석열 정부 오세훈 서울시장 들어오면서 그동안 걸림돌이었던 안전진단 이슈 등을 상당히 빠르게 해결해주었죠.
황희 의원도 그런 부분은 알고 있으니까 공약에서도 단선되면 국토교통부 위원장해서 재개발 이슈 서포트하겠다는 입장이었고요.
도봉이나 마포도 비슷한 이슈가 있었을 거라 봅니다.
정권심판에 더해 어쨌든 지역 현안이나 욕망을 풀어줄 필요는 있으니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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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4.04.11 · 14.♡.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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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즈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4.04.11 · 116.♡.227.183
정권 넘어간 이유도 사실 부동산이 상당히 크니까요.
재개발 이슈가 걸린 곳은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IistD어토
24.04.11 · 39.♡.206.31
분당은 부동산 욕심에 국힘이 됐다고 봅니다. -
대대파하자
24.04.11 · 220.♡.34.213
어느 나라든 자기이익이 최우선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수죠 ㅇㅇㅇ -
라라즈
→ 대파하자 작성자
24.04.11 · 116.♡.227.183
차라리 자기이익 극대화면 이해가 됩니다.
계급배반 투표가 더 이해가 안되지요.. -
대대파하자
→ 라즈
24.04.11 · 220.♡.34.213
계급배반투표라고 보통 이야기들 하지만, 강자가 만들어주는 울타리안이 안전하고 먹고 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죠. 역사속에서도 증명된 것이기도 하고요 - 볼
볼테리언
24.04.11 · 14.♡.89.216
방법 없습니다. 붕괴 직전일 뿐이고, 그냥 겪도록 놔둬야죠. 사이클을 겪어야 경험이 되고 고통 속에서 교훈을 주는 경제 현상을 억지로 어떻게 해서 자신의 정치적 어젠다나 일정에 맞출 방법은 없습니다. 역사에서 대부분의 경우, 그런 큰 일을 겪고 정신이 바뀐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고 가장 자연스럽게 바뀐 사람들입니다. -
BBadger
24.04.11 · 1.♡.31.115
아슬아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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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이네 어쩌네 해도 저게 현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