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2편 로튼토마토 근황.jpg
열
열린눈 (223.♡.165.168)
2024년 10월 8일 PM 09:28 · 수정됨(23:51)
조회 1,637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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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러컷
24.10.08 · 220.♡.1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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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인생여러컷 작성자
24.10.08 · 223.♡.169.10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745425764_6iSdtOCo_197a921e16061382060105a08b013d2a4ff44e5d.jpeg]
원조 조커 잭 니콜슨이 있긴 하죠 ㅎ -
인인생여러컷
→ 열린눈
24.10.08 · 220.♡.182.66
그쵸.
팀버튼 감독 작품들을 워낙 좋아해서 그의 작품에 등장한 조커도 당연히 매우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긴 하긴 합니다.
다만, 그의 배트맨 작품중 개인적으로 제일 높이 평가하는 건 대니 드비토의 펭귄입니다. ㅎ -
Kkissing
24.10.08 · 121.♡.79.213
무난하게 갔으면 평작 이상될 작품을 감독이 죽여버린 꼴이라 안타깝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번 조커의 제대로 된 결말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람들이 바란 조커의 모습이 아니라 그런가 봅니다. -
열열린눈
→ kissing 작성자
24.10.08 · 223.♡.169.100
근데 전 2편은 안봤지만.. 1편 인상적으로 보면서도, 이게 굳이 제목이 조커가 아니라 그냥 다른 범죄자 이야기라고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더라구요.
로버트 드니로가 나와서 그런가, 코메디의 왕 느낌도 많이 났구요 -
Kkissing
→ 열린눈
24.10.08 · 121.♡.79.213
맞습니다. 2편의 결말대로면 애초에 제목이 조커일 이유가 전혀 없던 작품 같아요. -
SSuperVillain
24.10.08 · 222.♡.5.207
요번에 쉬면서 마담웹 보는데 고통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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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궁금해지네요.
과연 히스레져의 조커를 누가 뛰어넘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