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와 가발이의 패배 책임전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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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R (222.♡.176.229)
2024년 4월 11일 AM 02:28 · 수정됨(02:41)
조회 1,116 공감 0

지난해 12월 정치에 뛰어든 뒤 여권의 유력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되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10총선에서 여당 참패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정치적 타격을 입었다. 한 위원장이 당장은 총선 성적표와 별개로 당에 남아 정치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위원장이 이번 총선 책임이 윤석열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에 있다는 입장을 보이며 물러나지 않을 경우 윤 대통령 간 ‘윤-한 갈등 시즌 2’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여당도 용산도 총선 패배 책임을 면하기 위해선 서로에게 책임을 미룰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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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04.11 · 220.♡.180.120
국힘 - 한가발 - 윤가... 난장판 나겠네요. -
JJenkins
24.04.11 · 249.♡.86.118
다음 당대표 자리 싸움 재미있겠다 싶네요 -
허허영군
24.04.11 · 175.♡.167.78
한동훈 자기때문에 100석은 자켰다고 나올걱이 뻔해보이내요 ㅋㅋㅋ - 우
우앙좌앙
24.04.11 · 220.♡.19.206
디오르와 이미 사이가 틀어져서 밟아버려질듯 했는데 이렇게 빨리 반응이 나올지는 몰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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