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했습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또조 (125.♡.84.7)
2024년 4월 11일 A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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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바뀌지않는 한계치 180석은 인정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변치않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국회에 일꾼을 세우는 것 만으로는 할일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 그럴 것입니다.
더 힘을내서 돼지를 끌어내려야겠습니다.
전투력이 끓어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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