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갈지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유
유행과은동 (223.♡.52.251)
2024년 10월 9일 AM 01:23 · 수정됨(07:36)
조회 2,419 공감 0

오늘 장사가 제법 잘된 하루였습니다.
출근할 때 4살 둘째가 놀자고 하던게
내내 생각났습니다.
징검다리 연휴가 은근히 매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담럽습니다.
저녁때 아이들 잠들기 전에 영상통화를
하는데 첫째는 놀자고, 둘째는 숨바꼭질
하자고 합니다.
장사가 잘되었으니 내일도 열어야 하는데
고민됩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알바가 잘되면 내일 그냥
아이들과 보내자 맘 먹고 퇴근했는데
괜찮은 대리콜을 세개나 연달아 잡았습니다.
매너 좋은 손님들, 좋은 단가.
내일은 아이들과 보낼겁니다 ㅎㅎㅎ
그래서 한두콜 정도 더 하고 가야 하나
고민중인데 피곤한게 아니라 신나네요 ㅎㅎㅎ
댓글 (13)
- 바
바람결
24.10.09 · 58.♡.160.122
-
피피키대디
24.10.09 · 211.♡.169.67
홧팅입니다!!! - G
groceryboy
24.10.09 · 180.♡.7.58
안전운전 하십셔!! -
민민탱굴
24.10.09 · 221.♡.18.124
참 좋은아빠시네요. 오늘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푹쉬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RRebirth
24.10.09 · 116.♡.148.34
{emo:damoang-emo-003.gif:50}
가족애개 헌신하는 아빠를 아이들은 기억할껍니다. - 마
마놀린A
24.10.09 · 211.♡.34.132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십쇼~ ^^
아빠 화이팅입니다~!!! - I
IU0108
24.10.09 · 125.♡.64.60
{emo:damoang-emo-003.gif:100}
훌륭하십니다. -
SSD비니
24.10.09 · 172.♡.241.143
아이와 좋은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 도
도시방랑자
24.10.09 · 222.♡.237.103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가족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
민민구니
24.10.09 · 175.♡.83.90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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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자녀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