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루
루네트 (175.♡.133.110)
2024년 10월 9일 AM 03:42 · 수정됨(08:25)
조회 932 공감 0

먹으려고 꺼내놨다가 흑백요리사 보고 잠드는 바람에.
생지가 엄청 부풀었는데.

핫케익가루를 뿌려주면서 좀 치대주고.

돌돌 말아서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다.
내일 꺼내서 구우려고요.
댓글 (3)
- 도
도시방랑자
24.10.09 · 222.♡.237.103
와아.... 베이커리가 보기보다 싶지 않던대 잘하시네요. -
제제르니스
24.10.09 · 121.♡.50.173
집에서 간간히 베이킹 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빵류는 반죽이 힘들어서 손으로 하기 힘들다 보니 요즘은 안 하고 있네요.
식빵은 건포도 식빵이나 밤 식빵을 만들어 먹었었는데...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041983661_zsj7IgS2_30dc0c3f3677563c397810d57722c0ac365417ce.jpg] -
강강동구생물
24.10.09 · 222.♡.201.132
식빵이래서 고양이를 생각하고 왔는데
참된 식빵이군요.
{emo:onion-014.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