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삼행시
벗님

Lv.1 벗님 (140.♡.29.3)

2024년 10월 9일 AM 07:45 · 수정됨(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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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어렵지만, 한글은 무척 쉽습니다. 참 잘 만든 문자 체계입니다.

글자를 이루는 구조가 단순하고, 확장성도 좋고,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날마다, 쓸 때 마다 느낍니다.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끝.

댓글 (1)

  • 보따람

    보따람 Lv.1

    24.10.09 · 220.♡.224.137

    한글을 배우기 위해 제 무릎에서 꾸벅꾸벅 졸면서 책을 따라 읽던 다섯 살 아이가 성인이 되었습니다.
    글씨는 부모를 닮아서 잘 쓰지 못하지만 가족 중에 제일 잘 씁니다.
    날이면 날마다 혹은 한글날이면 그 시절이 미안한 마음으로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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