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같은 인간이 지금의 여당과 대통령인데 스트레스 안받으면 이상하죠
규
규링 (1.♡.227.143)
2024년 4월 11일 AM 02:35 · 수정됨(09:21)
조회 553 공감 0
이건 그냥.....
ㅎ 심한 말 하고 싶습니다.
가방끈 짧은 국민, 가방끈 긴 국민 등 여럿 있어도
그 안에서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하고 제대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그거 못해서 ㅄ같이 사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데
거기다가 대놓고 옳다 틀리다를 잣대지을 수 있다고 보는건가...
머리아픕니다.
그리고 저런 게 2찍의 수준일껍니다.
지들이 잘나서 잘난대로 잣대지을 수 있으니깐요.
그런 걸 꼰대라고 부르고 틀이라고 부르고 한 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데..
듣는 내내 머리아프네요.
진짜 심한 말 엄청 쓰고 싶은데 참습니다.
댓글 (7)
- L
loveMom
24.04.11 · 244.♡.15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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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loveMom 작성자
24.04.11 · 1.♡.227.143
우월감에 뇌가 쩔어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저쪽의 기본 마인드라는 걸 다시 한 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 L
loveMom
→ 규링
24.04.11 · 244.♡.153.196
우월하게 있기나 하나요? -
아아달린
24.04.11 · 118.♡.132.139
가장 대표적인 2찍을 데려왔어요
왜 저런인간 앉혀놨나 했는데 딱 2찍 평균이라 앉혀놓은듯 합니다. -
규규링
→ 아달린 작성자
24.04.11 · 1.♡.227.143
저게 평균이라면 저것보다 더한 것들도 있다는 거겠죠...?
진짜 쉽지 않다는 걸 확실하게 본 거 같습니다. -
노노기오기
24.04.11 · 220.♡.33.12
전 진실의 방으로 가도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저런 쓰레기들이 이 나라의 진짜 악이고 적이다"
일제시대 였으면 일제 앞잽이로 국민을 핍박하던 가장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
규규링
→ 노기오기 작성자
24.04.11 · 1.♡.227.143
진짜 화력발전소에 갈아넣고 싶단 생각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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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