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천천히'에 한 표입니다.
앙코르

Lv.1 앙코르 (172.♡.34.121)

2024년 3월 29일 PM 10:30 · 수정됨(22:49)

조회 588 공감 0

급하게 하려다 흔들리거나 깨지면 돌이키기 힘들 것이기에

조금만 신중하게 천천히 나아가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 모두 어떤 유사한 외면보다

함께 가꾸던 그 생태계가 중요하던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조금 천천히..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 란 마음으로 시작해보았으면 합니다.


물론,


현재 이곳을 마련해주신 분께서 개인적으로 감내하고 계신 그 수고와 시간, 금전적 가치를 우습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를 포함한 이곳 난민들이 더이상 넥스트 스테이지가(적어도 이만큼의) 없기 때문에 노파심에 드리는 말이지요 ㅎㅎ


봉사하는 마음 같은거 평소에 별로 안좋아합니다!

좋은 일 했으면 마땅히 돈쭐나는 이로운 세상이 좋거든요!


어떤 기술적? 능력은 없어서

딱히 방법도 재주도 없고

그래서 그냥 걱정썰 쪼끔 풀어 보았습니다!



언니들 반가워요!




언니들만 답변주시죠!!

댓글 (7)

  • V

    vitamin Lv.1

    24.03.29 · 172.♡.123.91

    반갑습니다! 클량에선 유령에 가까왔는데ㅋㅋ
    자도 이제 조금씩 글 좀 써봐야겠어요!!
  • 앙코르

    앙코르 Lv.1 → vitamin 작성자

    24.03.29 · 172.♡.34.121

    틀림없이 비타민 처럼 상큼하신 언니시겠죠?

    너무 반갑습니다.
    너무..너무..너무.....
  • Castorpollux

    Castorpollux Lv.1

    24.03.29 · 162.♡.186.48

    언니가 아니라 댓글이...! 다모앙님과 다모앙에 계시는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도 쉼표가 중요하다에 작성 권한은 없지만 한줄 보태고 갑니다! ㅠㅠ
  • 앙코르

    앙코르 Lv.1 → Castorpollux 작성자

    24.03.29 · 172.♡.34.121

    부적을 붙였는데 신통치 않나 보군요..
    다리 터럭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 까지만 농이구요
    껄껄 반갑습니다 ㅎㅎㅎ

    또 여기서 얼마나 많은 좋은 글을 보고
    또 더러는 역시나 ~ 여러 분탕과 혼란과
    서로간 맘상의 글들로 이래저래 혼란스럽다가도
    다시 중심을 찾고 잔잔하고 분별력 있는 말들로 일상을 공유하기를 -
    너무나 기원합니다 ㅎㅎ
  • 빡스줍는남자

    빡스줍는남자 Lv.1

    24.03.29 · 162.♡.91.44

    반갑습니다 디피의 앙코르님이시죠? ㅎㅎ
    항시 감사했습니다
  • 앙코르

    앙코르 Lv.1 → 빡스줍는남자 작성자

    24.03.29 · 172.♡.34.121

    그.. 누구신지 모르겠는데 그 분이..
    혹시 좋은 분의 닉네임을 제가 먼저 겟한 걸까요..
    나름 유서 깊은 저만의 원픽 닉인데
    원조 분쟁 한번 해야 할까요.
  • 앙코르

    앙코르 Lv.1 → 앙코르 작성자

    24.03.29 · 172.♡.34.121

    언..니면 고려해 볼만도 싶겠다는 기부니가 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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