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쓰레기땜에 너무 피곤합니다.
곰
곰이형2 (116.♡.87.217)
2024년 10월 9일 AM 10:04 · 수정됨(12:46)
조회 1,083 공감 0
예전에 썼던
https://damoang.net/free/1415301?sfl=mb_id%2C1&stx=naver_901f08c4&spt=-150800
이 글의 주인공인데요
몇주전에도 아침 6시에도 유튜브 켜 제끼길래 쫓아올라가서 시끄럽다고 고함을 치니 좀 조용하다가
오늘은 아침 5시부터 한시간 반을 또 켜네요.
하.. 덕분에 그때부터 못자다가 출근했습니다.
일단 저놈 집앞과 엘베, 출입구에 보청기를 사던지 유튜브 켜지 말라고 써붙일거 출력은 해뒀는데
패버릴수도 없고 깝깝하네요
댓글 (7)
-
까까망꼬망
24.10.09 · 61.♡.120.8
- 곰
곰이형2
→ 까망꼬망 작성자
24.10.09 · 116.♡.87.217
꼴에 담배까지 가지가지 하는군요.. -
건건강한전립선
→ 까망꼬망
24.10.09 · 118.♡.236.75
사람 잘못만나면 진짜 칼부림나는데 도라이네요
tv키고 살라는건 뭔 멍멍이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연관이없는데?? -
우우주난민
24.10.09 · 89.♡.101.187
새벽에 창문 열어놓고 자다가 담배냄새 맡고 깼는데 진짜 살인충동 느껴지더군요... - 곰
곰이형2
→ 우주난민 작성자
24.10.09 · 116.♡.87.217
아.. 그거 진짜 짜증나죠 살인충동 동감합니다 -
WWESTMAN
24.10.09 · 218.♡.232.83
저랑 같으시네요... 새벽잠 없는 노인네들 3-4시부터 발망치 가동하면 가서 그냥 목 따고 싶죠.
전 찾아가서 읍소도 해봤는데 씨알도 안 먹힙니다. 새벽에 문 열때까지 계속 가서 벨 누르고 오만짓
다 해봤는데 안되서 결론은 침실을 옮겼습니다. 제일 작은 방으로 옮기니 그나마 낫네요.
써글년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 곰
곰이형2
→ WESTMAN 작성자
24.10.09 · 116.♡.87.217
와이프가 애 둘 데리고 자고 저는 따로 자는데 바로 윗방에서 틀어 제끼니 미치것네요..
저런 노인들 자식은 얼마나 진상일까 새삼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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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켜고 살라는 소리 당당하게 하더라구요. 아들내미란 쓰레기는 지하주차장에서 버젓히 담배
쳐 피구요...아주 집안 전체가 다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