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아니었으면 꿈도 꾸지 못했을겁니다.
JaSoN

Lv.1 JaSoN (242.♡.60.34)

2024년 4월 11일 AM 02:41

조회 509 공감 0

돌아보면 조국의 등장 이전에 200석은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습니다. 

조국이 3년은 너무 길다며 탄핵을 얘기하자 꾸기 시작했던 꿈. 200석. 탄핵. 제 7공화국. 잠시 미뤄야겠지요.

행복했던 꿈은 잠시 접고, 주어진 여건에서 진보는 또 한발 나아갈겁니다. 

조국이 쇄빙선이 되어 나아가고, 본대인 민주당이 이재명의 정치력을 믿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면 개원과 동시에 22대 국회의 효능감을 맛보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22대 국회, 추미애 의장의 굳은 심지와 김주민, 김용민, 조국등이 이끄는 법사위, 조국혁신당의 윈내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정계개편,  등등...

빨리 보고싶습니다. 

벌써 기대됩니다. 

댓글 (1)

  • 하이렌더

    하이렌더 Lv.1

    24.04.11 · 122.♡.246.79

    기대해 봅시다..

    이제 검사들을 손볼 때가 온 것이다.

    의사들과 잘 협조하여..

    검사들 정리 해야죠..

    검사들 너무 나갔어,.... 650조원 어떻게 운영해 보려다.. 너무 했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